解説看板 屏風岩と石沢大滝 韓国語

이시쟈와 오오타키와 보우부이와 

물과 시간이 만든 조각

이주변은 「이시쟈와쿄우」라 불리며, 강을 따라 깎아지른 절벽이 이어져 있는
협곡입니다.
주변에 있는 「히스미산」 「오니쿠라야마」등이 유래된 물이 강이 되어 긴시간을
걸쳐 대지를 깎아서 협곡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시쟈와 주변에는 「토리다메단소우군」을 시작으로 많은 단층이 종횡하고 있기
때문에 오래된 지층이 지상에 돌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쵸카이산.토비시마지오파크에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3,000만년전
용암이 관찰됩니다.
3,000만년전이라고한 일본열도가 아직 대륙의 일부였던 시대며,육상에서는
화산분화로 인해 흘러나온 용암이라 생각되고 있습니다.
도중에 폭포로 향하고 있는「보우부이와」에는 용암이 식어서 굳을때 생기는
「주상절리」가 보여집니다.

이시쟈와오오타키의 틀린곳 찾기 

높이 약15m의 이시쟈와오오타키는 여름이 오면 폭포물보라가 기분좋은
편안한 장소가 됩니다.
현재 이시쟈와오오타키는 옛날과 다른곳이 있습니다.
오른쪽사진은 2006년 폭포의 모습입니다만, 현재는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사진을 찍어 지금의 폭포랑 비교해 봅시다!